토트넘과의 경기를 보고 드는 생각.


여전히 리버풀은 백업맴버가 부실하다...  작년의 제라드 토레스 라인의 미칠듯한 호흡이 과연 올해도 어느 정도 빛을 발하느냐가 관건인데.....  이것만 믿고 38경기를 온전히 치를 수 있을까 


심히 걱정된다.   아스널이 투레와 아데바요르를 잃었지만,  벵거 감독의 유망주 정책에 따라 유망주들은 즐비하다.


그런데 리버풀은??????  물음표다.  닶이 없다.

그나마 공격진엔  요시베나윤과 보로닌 뿐~~   알론소의 역할을 루카스와 로마에서 온 선수(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가 잘 메꾸어 줄 수 있을까?


......

백업맴버만 생각한다면


올시즌 리버풀......  빅4 유지가 가장 힘들지 않을까??   


언제나 베스트로 임하기엔 경기도 너무 많고,  현재도 부상에 허덕이는데 과연 로테이션없이 과부하를 방지할 수 있으려나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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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에이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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