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잡담2010.01.02 14:36

다비치의 멤버인 이해리 양

강민경 양에게 묻혀서,  다른 가수와의 무대에는 잘 보이지도 않고

단독 무대는 거의 없고,

아 정말 노래 들어보면,  정말,,  최고인데

솔로 활동 안하나..

다비치도 물론 좋지만,

정말 이해리 양을 잘 살릴 수 있는 솔로 곡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나왔으면 좋겠다.

왁스 노래 불러도 정말 잘 어울리고,,  

말주변만 더 있었더라도, 더 잘됐을까,  아직도 약간 무대에서 어색해 하는 게 느껴진다.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다.


이해리  양   정말 응원합니다.   꼭   한번 솔로음반 한번 제대로 뽑아주세요



그리고 두번째  IU  양

마시멜로우~~ 마시멜로우.


아 정말 기획사 뭐냐....  그 특이한 IU 양의 음성을 그 따위로 망쳐버리다니

아이돌 만들지 말고, 제대로 키워내란 말이다..   ㅠ.ㅠ

물론 어리니 귀엽기도 하지만,  볼 때마다 너무 안타깝다.  안타까워 ㅠ.ㅠ



IU 양의 음색은 정말이지 특이하다.

가끔 간간히 드는 생각인데,  IU 양은 영화음악의 보컬로 들어가도 괜찮을 듯.  어떤 영화인지는 몰라도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아 CF도 괜찮을 지도)


정말 요즘 저 두 가수가 제일 안타깝다.

그래도 명색이 가순데 노래는 잘 해야 하지 않겠냐


앞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멋진 가수로 잘 성장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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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에이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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