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잡담2010.03.12 18:52




1. 민병선 기자가 마무리에 적은 데로

국민의 정치의식이 그 때와 달라졌다면 

민병선 기자는 아무 걱정할 일이 없을 터인데

굳이 이 글을 적은 의도는 무엇인가?




2. 선거가 얼마 남지 않지 않은 시점에 우려된다면

수많은 정치 목사가 얼마 전에 있었고 추모 목사는 청와대에 입성까지 하지 않았던가?

직접 한 나라의 수장은 서울시를 봉헌한다고 까지 않았던가?

기자는 여기에 기자의 눈이라는 글로 또는 다른 글로 문제 삼았던 적이 있었던가?

내 검색 실력이 미천한 탓인지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못 찾겠다.

특정당을 옹호하는 것은 문제가 안되고 

결과적으로 특정당을 비난하게 되는 것은 문제가 된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기자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특정당이 4대강 개발?을 포기하면 되는 것 아닌가)

4대강 개발을 주장하는 특정당을 꾸짖는 행위인 것이지 특정당을 비난하기 위해서 4대강을 들고 나온 것이 아니지 않는가?




3. 민병선 기자에게 묻고 싶다.

주교회의에서 발표한 회견 전문을 읽어보았는가?


거기에 잘못된 점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잘못된 점이 있다면 내용으로 우려와 비판을 적기 바란다.





이리 저리 둘러봐도 내가 보기에는 기자의 눈이 아니라 그냥 사심 가득히 쓴  그냥 닥치고 있어라는 말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은 왜일까?


답변없는 메아리에 민병선 기자가 이 글을 보게 될 지 안 보게 될지 모르겠지만,

기자야 말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

천주교의 행동을 정치와 연결시키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첨언하자면 문화부 기자님께서 너무 오지랖이 넓은 게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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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에이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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