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스토리 K를 선택한 이유


1. 킨들, 스토리 HD, 누크는 한국에 나올리가 없다.


2. 국내서적을 구입해서 읽고 싶다.


3.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전용머신이 필요했다.(아이패드도 있지만 아이패드로는 책을 잘 안읽게된다.)


4. 루틴하기 귀찮다.


5. 일단 더 미루지 말고, 빨리 사서 책을 좀 더 많이 읽자.


미국에선 99$ 팔리는 스토리HD는 결국 국내에는 안나오는 걸까(리퍼는 79$하던데)

국내 ebook시장도 커져가고 있는 것 같긴한데. 아직 뭔가 많이 더딘게 아쉽다.

책을 읽는 기계도 중요하지만, 언제까지 연장탓할 순 없지 않을까 해서 신년결심 차 지른 아이리버 스토리 K 


간략 개봉기






스토리, usb, 설명서, 보증서.  이게 끝

단촐한 구성 맘에 든다. 
 


잠깐 사용기




 

가독성은 나쁘지 않고, 무게도 괜찮고

지하철 출퇴근시. 유용할 듯

글씨 크기는 총 8단계 가능

사진 왼쪽은 가장 큰 크기, 오른쪽은 가장 작은 크기








Posted by 아에이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