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의 기다림


아이포니앙에서 우연히 본 tidytilt

kickstarter라는 싸이트를 통해 주문하게 되었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의 멋진 모습도 좋아보였고

일종의 투자를 한다는 사실에 기분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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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달이 흐른 것 같다  ㅡㅡ;

중간에  디자인도 변경되고

어쨌든 왔다.



난 총 네 묶음을 샀고..  녹색은 내가 쓰고, 핑크는 와이프


나머지 두 개는 방출


구성(설명서 + 3m 테이프가 붙여진 쇠판 + tidytilt)




벌집무늬로 바뀐 tidytilt






패키지 구성은 단촐하다.


쇠판에 이걸 떼어네고 부착하면 된다.




사용후기


일단 녹색을 사용했었는데

그립감이 별로임

tidytilt 홍보 동영상과 사진에는 이어폰을 감기 편하게 되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막상 이어버드를 감아놓으려고 했는데 잘 안됨.

녹색이 좀 다른것 보다 약한 감이 있는 듯  ㅡㅡ;

그리고 때가 잘 탄다.




결국 떼어버렸다.  ㅡㅡ;

그냥 다시 생폰


나중에 냉장고나 어디 칠판에 쓸 때나 가끔 유용할 듯

저 쇠를 싼 케이스에 그냥 붙여놓고 필요할때만 쓰는게 나을 듯


개인적 결론


지름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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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에이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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