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hlookup 함수 활용하기

엑셀 vlookup과 항상 셋트로 나오는게 hlookup 함수입니다.

이전 글에서와 마찬가지로 함수를 제대로 활용하기위해서는 참조할 데이터가 어떤 형태이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hlookup에 대한 흔한 오해가(제가 자주했던) 참조데이터를 옮겨올 곳이 가로형태라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이게 어떤 이야기인지는 일단 hlookup 함수를 한번 보인뒤에 설명해보겠습니다.

전 글(엑셀 행과 열 바꾸기)에서 썼던 데이터를 활용해보겠습니다.

hlookup 함수를 사용하기 위해선 값을 끌어올 영역은 A영역 형태여야하고, 참조할 데이터의 형태는 

B영역의 형태여야 합니다.(클릭하시면커집니다^^)


자 이제 셀 C5과 D5에 다음과 같은 수식을 적습니다.

C5: =HLOOKUP(B5,$F$3:$U$5,2,0)                     D5 : =HLOOKUP(B5,$F$3:$U$5,3,0)

자 이 수식의 의미를 풀어보겠습니다.

B5 즉 Apple에 해당하는 B영역 데이터 중 두번째 값(순위)을 가지고 와라. B영역에서 BMW를 보시면 

혁신 회사9위를 차지하고 독일회사군요. 맨 뒤 0은 정확한 값을 가지고 오라는 의미입니다.

그럼 C5에는 숫자 9, D5에는 독일이 오겠죠?  그리고 밑에 칸들은 자동 채움을 해야하니 C5셀과 D5셀을 

동시에 선택한 다음에 셀 우축 모서리 하단을 다닥(더블클릭)하면 자동으로 아래칸까지 아래와 같이 자동

완성이 됩니다.



제가 자주 범했던 오류

저는 자주, 종종 참조데이터의 형태가 반대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ㅡㅡ



위와 같은 상황에서 hlookup 함수를 쓴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상황에서 hlookup 함수를 써볼까요


G4셀에 =HLOOKUP(G3,$B$4:$D$19,2,0) 를 넣고 계산한 후 드래그를 하면



그 어떠한 값도 끌고 오지 못합니다. ㅡㅡ


hlookup 함수의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거죠.  단지 vlookup 함수랑 비슷하지만 가로형태에 사용하는 


것이겠지는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저 상태에서 값을 끌고 오실 때에는 vlookup 함수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G4셀에 =VLOOKUP(G3,$B$4:$D$19,2,0) 를 넣고 계산한 후 드래그를 하면


G5셀에 =VLOOKUP(G3,$B$4:$D$19,3,0) 를 넣고 계산한 후 드래그를 하면





다음과 같이 잘 값이 끌려옵니다.


vlookup과 hlookup 어떤 함수를 써야하는 지를 결정하는 것은 


참조할 데이터가 어떠한 형태로 정렬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 입니다.



<예시 파일 첨부합니다>


Book1.xlsx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에이오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