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서재/인문2015.03.04 23:18

최고의 평면  - 혼다 이타루


Q. 이 책을 고른 이유?

A. 작년 집을 구매하면서 어떤 집을 구매해야하는가에 대해 근 2년간을 고민하다가 관련 책들을 많이 샀다. 역시 집이란 것을 생각하려면 먼저 공간의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제목을 보고 이 책을 골랐다.

Q. 인상깊었던 구절 



A. 특별하게 없다. 

Q. 왜?

A. 건축용어에 대하여 익숙하지 않거나, 도면을 보는 것에 대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쉽지 않을 책이다. 차라리 초심자에게는 많은 평면과 많은 사진보다는 사진과 평면의 수를 줄이고 자세하게 설명을 이끌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용어에 대해서도 설명이 전혀 없다.


Q. 이 책을 다시 읽게 될까?

A. 아직도 집을 짓고 싶다는 욕망이 있다. 일본은 작은 개인주택들이 활성화 되어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다양한 시도도 많고, 어느 정도 균일? 안정적인 수요가 있어서 괜찮지만, 한국은 아직 개인주택을 짓는 것이 그렇게 활성화 된 것은 아니라서. 나도 어느정도를 이루게 되면 집을 지어서 살고 싶긴 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히 공부가 필요할 것 같긴하지만. 일단 돈이 준비가 되어야 할듯. 내 생각을 잘 이해해주는 건축가를 만나게 된다면 전문가에게 맡겨도 될테니간. 언젠가 다시 읽어보려고 한다. 책이 너무 낡아버리기 전에


한번 정하면 바꿀 수 없다!! 이말은 중요하네. 비단 집뿐만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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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에이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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