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주) 성원에서 처음으로 기름넣고 (가득)  68,000원 나왔다.

그런데 영수증을 깜빡하고 안받아서, 몇 리터들어갔는지. 리터당 얼마가 나왔는지 확인을 안했음 ㅡㅡ;

쨌든 연로 한칸에서 가득 채움.

그리고 모토쿼티로 오이도 찍고 출발 ㄱㄱ

일단 길을 모르고, 아방이 살때 기본 네비를 장착을 안했던 터라

모토쿼티를 보고 가려고 했는데,  썬팅을 안한탓인지 거치대에서 네비가 안보였다.

그래서 쪼꼬가 인간네비로 변신


쪼꼬는 나의 첫 운전에 긴장하며 옆에서 계속 보조를

 

가다보니 천원 내라해서 천원냈고, 올때도 천원냈다.(톨게이트가 조금 이상하던데, 잘 모르면 딴데로 갈뻔, 하이패스구간과 돈 내는 구간을 좀 많이 뛰어놨다.)


오이도에 가서 주차 공간없어서 뺑뱅이 좀 돌다가 저 멀리 주차하고 그래도 기분이다며

회덮밥과 새우튀김 만원어치를 시켜먹었는데


회덮밥은 너무 단촐,,, 새우튀김은 밀가루 맛이 너무 진했음

차로 돌아와서 썬루프좀 열고, 음악 좀 듣다가

차에 붙어있는 비닐을 조금 떼고

다시 집으로 ㄱㄱ


첫 운전의 교훈

1. 티맵이 진리?? (오이도에서 올때 아이폰 네비는 1시간 걸린다던데, 모토쿼티는 30분 걸린다더라)

2. RPM이 정지했다가 출발시에 확 올라가서 굉음이 조금 심하던데, 내가 운전을 잘못했나?
    이건 조금 알아봐야겠다.


3. 썬팅을 안하니까 덥다.ㅡㅡ;(썬팅도 알아보니 비싸던데)

4. 순정네비 별로라고 해서 안했는데 네비 매립할 껄 그랬나? 어쨌든 하나 사야겠다.

5. 후방주차가 그리 어려운건 아니구나... 하지만 혼자하라고 하면 아직은 잘 못하겠다.



6.  역시나 언제나 안전운전, 방어운전 잊지말자!! 

오늘 사용금액 68,000+1000+1000

총 7만원

 
Posted by 아에이오우